하정우는 2002년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로 처음 화면에 등장했고, 같은 해 영화 《마들렌》에 출연했다.

초기 영화 경력에서는 《슈퍼스타 감사용》(2004)과 《잠복근무》(2005)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로 주목받았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신인남우상을 받았다.
하정우는 2003년부터 미술 활동을 시작했고 2010년 첫 개인전을 열었다. 영화 《롤러코스터》(2013)와 《허삼관》(2014)을 연출했다.

출연작으로는 《신과 함께》와 《1987》 등이 있다. 영화사 퍼펙트스톰필름을 설립했으며, 《PMC: 더 벙커》에는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했다.
참고 자료
하정우는 2002년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로 처음 화면에 등장했고, 같은 해 영화 《마들렌》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