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일주일 만에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4일 개인 채널에 ‘복덩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얀 속싸개에 싸인 아들이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쪽쪽이를 문 채 눈을 감은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가 아들을 품에 안고 바라보는 사진도 공개됐다.
고우리는 병원 생활을 마친 뒤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조리원 생활을 “평화롭지만 바쁜” 시간이라고 표현하고, 아들 준이가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적었다. 조리원 선생님들이 준이를 예뻐해 주고 있으며 아이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내가 엄마라니’, ‘말띠맘’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7일 오전에는 아들을 출산했다고 직접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