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빈, 아티타야배 레이디스 미드아마 5타 차 역전 우승

고양이발자국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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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빈이 제3회 아티타야배 레이디스 미드아마 챔피언십 여성선수권부에서 최종합계 147타로 우승했다고 스포츠경향이 14일 보도했다. 대회는 13~14일 충북 충주 중원GC 신라·백제 코스에서 열렸다.

첫날 76타를 친 이혜빈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출발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2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순위를 뒤집었고, 최종합계 152타를 적어낸 준우승자 박현미를 5타 차로 따돌렸다.

마르티나 에베를이 2006년 스칸디나비안 TPC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 자료사진 ·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EricS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원본 · CC BY 2.5

황영주와 김소영은 나란히 153타로 마쳤으며 윤순오는 155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아티타야가 주최하고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이 주관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이혜빈이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147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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