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FC가 2026년 10월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경기에서 울산을 꺾었다. 오후 2시에 시작한 경기에는 관중 6,763명이 입장했다. 날씨는 맑았고 기온은 27도, 습도는 55%였다. 주심은 이동준이 맡았으며 박상준과 곽승순이 부심으로 나섰다.
광주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은 루아 아드리엘 다빌라 바의 9.0이었다. 이민기와 신창무, 존 워릭 이레데일은 각각 7.4점을 받았다. 김동화, 민상기, 테운 판흐룬스번, 권성윤, 하승운, 최경록은 각각 6.8점으로 기록됐고, 유제호는 6.6점이었다. 교체 명단에서는 안영규가 6.4점, 박원재와 문민서가 각각 6.2점, 주세종과 리용직이 각각 6.0점을 받았다.
울산에서는 야고 카리엘루 히베이루가 7.4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조현택과 이동경은 각각 7.0점, 김영권과 다리얀 보야니치는 각각 6.8점이었다. 정승현과 에릭 사무엘 몬테메조 파리아스, 장시영은 각각 6.6점, 토마스 오우데 코테는 6.4점이었다. 조현우와 최석현은 각각 6.0점을 기록했다. 교체 명단에서는 밀로시 트로야크가 6.4점, 윤종규와 이진현, 이희균이 각각 6.0점, 이규성이 6.2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