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보냉 가방 11개 ‘싹쓸이’ 논란에 “결제만 도왔다”

고양이와낮잠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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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 자료사진 · Official Youtube account of 식신로드 (Gourmet Road) ts twitter account has a link to the YouTube account · 원본 · CC BY 3.0

방송인 이지혜가 성심당 보냉 가방 11개가 담긴 사진을 두고 불거진 ‘싹쓸이’ 논란에 스태프들이 가져갈 빵을 대신 결제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스태프들이 빵을 고르는 사진을 올리고, 촬영차 대전을 방문한 뒤 스태프들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빵을 샀으며 자신은 결제만 도왔다고 설명했다. 단체 사진이 없어 가져간 사람들의 이름을 직접 적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름이 적힌 성심당 보냉 가방 11개가 담겼다.

앞서 이지혜는 13일 남편 문재완과 함께한 대전 출장 사진을 ‘노부부의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했다. 이어 성심당 가방 사진도 올렸고, 다음 날 가방에 담긴 빵의 구매 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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