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선수 정수진은 2026년 9월 3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48kg급 경기 전 무작위 계체에 실패해 실격됐다.
한국일보는 정수진이 계체 기준보다 100g 초과해 실격됐다고 보도했다.
정수진은 지도진에게 무작위 계체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고 식사했으며, 계체 종료 직전에 대상임을 알았다고 밝혔다.
대한유도회는 사태에 사과하고 세계선수권이 끝난 뒤 선수와 지도자를 조사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참고 자료
유도 선수 정수진은 2026년 9월 3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48kg급 경기 전 무작위 계체에 실패해 실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