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홍진호가 높이 평가한 『변신』 감상문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됐다.
홍 교수에 따르면 학생은 교수가 제시했던 ‘좋은 감상문’ 예시를 AI에 입력해 작품 해석을 생성했다.
이어 AI가 내놓은 여러 해석 가운데 교수의 취향에 맞는 내용을 골랐다.
따라서 이 사례에서 AI는 해석을 만들어내는 데 활용됐고, 학생은 제시된 해석 중 하나를 선택했다.
감상문 평가 실험은 학생과 연구자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경제는 이 사례를 2026년 10월 14일 보도했다.
참고 자료
서울대, AI로 작성한 『변신』 감상문을 홍진호 교수가 높이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