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재동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뒤에는 주로 단역을 맡았으며, 2011년까지 ‘도이성’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드라마 《마의》에서는 권석철 역을 맡았다. 인교진은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본격적인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인교진은 SBS 부부 관찰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대중적 호감을 얻었다.
참고 자료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재동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