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즈·천성훈 투톱…서울, 멜버른전 선발 라인업 공개

주말햇살 2026/10/1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663

FC서울이 멜버른FC와의 2026~2027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조별리그 E조 2차전 원정 경기를 앞두고 후이즈와 천성훈을 최전방에 세운 선발진을 꾸렸다. 스포츠경향은 서울이 14일 호주 AAMI파크에서 열리는 경기를 위해 주전 대부분을 제외하고 2진급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정현우와 박장한결이 양쪽 날개를 맡고, 바또와 김민준이 중원에 선다. 포백은 안재민·이한도·이상민·박수일로 구성됐으며 골문은 임준섭이 지킨다. 서울은 앞서 페르십 반둥과 치른 홈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페로 제도 토르스하운에서 열린 축구 경기(1909년 7월 18일),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서울은 이번 호주 원정에 선수 20명만 데려갔다.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 상무와 K리그1 32라운드를 치르는 일정도 고려해 주전급을 대부분 제외했다. 보도에 따르면 울산 HD가 17일 부천FC전에서 비기거나 패하고 서울이 김천을 꺾으면, 서울은 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울은 ACL2 멜버른 원정 선발로 후이즈·천성훈 투톱을 내세웠으며, 18일 김천전도 앞두고 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