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광수와 결별한 뒤 친구와 딸과 함께한 일상을 SNS에 공개했다. 정희는 10월 4일 결별을 묻는 질문에 “네, 헤어졌어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광수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고 서로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택했고,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한 광수는 결혼정보회사 대표로도 일하고 있다. 광수와 정희는 각각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정희는 11일 “잠깐 멈춰서 쉬어가는 가을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카페 사진에는 28기 영자의 계정을 태그해 함께 시간을 보낸 사실을 전했다. 13일에는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My little sweetheart. just the two of us.”라고 적었다.
두 사람의 결별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서는 응원 댓글이 대체로 많았고, 비방성 댓글도 등장했다. 정희는 이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