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일이 10월 30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숲세권 라이브에서 단독 공연 ‘은방울꽃’을 연다. 공연장은 사직로 8 지하 1층이다. 티켓은 10월 16일 오후 8시부터 단독 판매되며, 가격은 5만5000원이다. 공연 안내는 10월 13일 등록됐다.
공연은 60석 규모로 약 10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주관은 숲세권 라이브다. 공연 소개는 깔끔하고 힘 있는 퍼포먼스와 곡마다 표현을 담는 모습,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 수 있는 박준일의 목소리를 내세웠다.
‘은방울꽃’은 작은 종처럼 고개를 숙이고 피는 꽃으로, 꽃말은 ‘다시 찾아올 행복’이다. 공연 관련 문의는 숲세권 라이브 계정 @for_rest_live와 이메일 eddie@pondmakers.com으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