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8세대, 차체·뒷좌석 공간과 AI 기술 변화

출근도장찍기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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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됐다.

현대차는 6월 27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지만, 행사 보도는 6월 26일 프레스데이 공개와 27일 일반 관람 시작으로 전했다.

전장은 4,765mm, 휠베이스는 2,750mm로 이전 모델보다 각각 55mm, 30mm 늘었고 뒷좌석 레그룸은 29mm 넓어졌다.

가솔린 모델의 최고출력은 149PS로 소개됐다.

실내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 에이전트 ‘글레오 AI’가 적용됐다.

현대차 최초로 전자식 변속 레버의 P 버튼을 이용한 긴급 제동 기능도 탑재됐다.

디자인 발표를 맡은 현대차 이상엽 부사장은 후면 테일램프가 전투기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아반떼 8세대, 차체·뒷좌석 공간과 AI 기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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