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픽스 린지가 첫 단독 콘서트 ‘Ways of Seeing’을 11월 15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연다. 공연장은 종로구 사직로 8 지하 1층에 있으며, 무대는 90분간 진행된다. 관객 규모는 50석으로 안내됐다. 공연 소개는 린지가 직접 쓰고 부르는 노래와 허스키하면서 시원한 목소리, 무대를 채우는 존재감을 내세웠다. 공연명에는 같은 장면도 보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남는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린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를 노래로 만나는 자리로 소개됐다.
티켓 예매는 10월 19일 오후 8시에 시작한다. 가격은 예매 3만8000원, 현장 구매 4만원이다. 숲세권 라이브가 공연을 주최·주관하며, 문의는 @for_rest_live 또는 eddie@pondmakers.com으로 할 수 있다. 공연은 단독 판매로 안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