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부산모빌리티쇼서 공개된 운전자 보조·오디오 사양

조용히보고있음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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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아반떼는 2026년 6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처음 공개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행사에서 이 차에 적용된 운전자 보조 기능과 사운드 시스템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양은 주행 보조부터 후진·주차 지원, 오디오 구성까지 아우른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운전자 보조 사양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2(FCA 2),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가 포함됐다. 차로 유지 보조 2(LFA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HOD),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도 적용됐다. 기억 후진 보조(MRA)는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기억해 후진할 때 조향을 제어한다. MRA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는 각각 동급 최초로 탑재됐다.

오디오에는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12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외장 앰프로 구성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아반떼, 부산모빌리티쇼서 공개된 운전자 보조·오디오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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