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이 뉴욕에서 만난 한국인 유학생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26년 10월 13일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레지던스에 살며 친구로 지내고 있다. 문희경은 게시글에서 친구를 “내 딸보다 3살 어린 친구”라고 소개했다.

1965년생 문희경과 23세 친구의 나이 차이는 38살이다. 문희경은 세대 차이가 있더라도 친구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적었다. 나이 차이를 밝히면서도 배움을 주고받는 친구라고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함께한 시간은 떡볶이를 먹고 타임스퀘어를 저녁 산책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문희경은 사진과 함께 이 일상을 전하며, 뉴욕에서 만난 유학생과 나눈 식사와 산책을 소개했다.
참고 자료
문희경, 뉴욕서 만난 23세 유학생 친구와 떡볶이·타임스퀘어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