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는 정웅인과 장진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자녀들의 대학 진학 이야기를 나눴다.

정웅인은 둘째 딸이 신동엽의 딸 신지효와 같은 나이라고 말했다. 신지효가 서울대에 진학한 일을 언급하며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고 농담했고, 자신의 둘째 딸도 신지효처럼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첫째 딸은 지난해 입시에 합격하지 못해 재수 중이라고 말했다.
참고 자료
정웅인, 신동엽 딸의 서울대 진학 언급…두 딸 입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