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에 중국 항저우로 출장을 떠나 현지에서 리허설 일정을 소화했다. 이다해는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급으로 온 항저우 출장. 피곤한데 과일천국”이라고 적고 숙소와 과일 사진을 올렸다.
이후 현지 음식 사진과 함께 “밥 먹고 리허설 고고!”라고 남겨 식사 뒤 리허설에 나선다고 전했다. 14일 오전에는 샌드위치와 국수 등이 차려진 아침 식사 사진에 “#굿모닝”을 덧붙였다. 이다해는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