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김재영, 《백일의 낭군님》 남매에서 《내가 떨릴 수 있게》 상대역으로 재회

댕댕이와함께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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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과 김재영은 2018년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춘 뒤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상대역으로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작품은 성인용품 회사에서 함께 일하게 된 인물들의 로맨틱 코미디다. 이들은 작품 홍보를 위해 2026년 10월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영상에 함께 출연했다.

남지현, 2024년 7월 드라마 《굿파트너》 제작발표회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남지현은 과거 무사를 연기한 김재영의 눈매가 날카로워 강한 인상을 받았고, 그가 스스로 ‘그림자 속에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곤 했다고 회상했다. 김재영이 예전보다 부드러워졌다고도 했다. 또 사람들의 속마음을 대신 말하고 총대를 메는 사람이라며 ‘투덜이 스머프 같다’고 표현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재영은 아역 배우 출신인 남지현이 당시에도 선배처럼 느껴졌고 지금도 그렇다고 말했다. 남지현이 착하고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도 김재영이 전했다.

김재영 자료사진, 2024년 9월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남지현 김재영, 《백일의 낭군님》 남매에서 《내가 떨릴 수 있게》 상대역으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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