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김해전서 어린이 운동회·김오규 심사 K팝 경연 연다

건강챙기자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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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18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에서 열리는 김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를 ‘양천구 패밀리데이’로 진행한다. 경기 전에는 어린이 운동회와 노래 경연을 열고, 하프타임에는 관중 대상 경품 행사를 마련한다.

오전 11시 열리는 ‘레울키즈 가을운동회’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100명이 참가한다. 오후 1시에는 노래 경연대회 ‘레울파크 K팝스타’ 본선이 진행되며, 서울 이랜드 주장 김오규가 심사위원을 맡는다.

2012년 올림픽 남자 축구 온두라스-모로코 경기 자료사진 · Daniel Richardson · 원본 · CC BY 2.0

하프타임 럭키드로우 경품은 커피머신과 그라인더, 호텔·리조트 숙박권 등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킥오프 직전 시축에 나선다. 양천구민은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거주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 이랜드는 2022년 목동운동장으로 홈구장을 옮긴 뒤 양천구와 지역 스포츠 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서울 이랜드는 18일 김해전에서 어린이 운동회와 김오규 심사 K팝 경연, 하프타임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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