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은 2026년 10월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 장진 감독과 함께 출연했다. 신동엽이 딸 때문에 난리가 났다고 말하자, 정웅인은 신동엽의 딸이 서울대에 간 것으로 알고 있었다며 관련 기사를 보고 놀랐다고 반응했다. 이는 정웅인의 인식과 반응이며, 해당 보도에서 신동엽 딸의 서울대 합격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정웅인은 신동엽에게 딸의 나이를 물은 뒤 자신의 딸도 같은 나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과 장진의 자녀가 잘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자기 딸은 학원에 잘 다닌다고 농담했다.
정웅인은 별도로 둘째 딸 소윤도 신동엽의 딸처럼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은 소윤이 서울대 미술대학 진학을 목표로 공부와 실기에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정웅인, 신동엽 딸 서울대 발언에 놀란 이유와 소윤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