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초반 중국팀 4승 1무…베이징 3위·상하이 포트 4위

실수많은사람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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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14일 2026~2027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초반 중국 슈퍼리그 팀들의 성적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포트와 베이징 궈안, 상하이 선화는 초반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했다.

상하이 포트는 1차전에서 태국 랏차부리를 6-4로 꺾은 뒤 13일 대전하나와 1-1로 비겼다. 베이징 궈안은 포항 스틸러스를 3-1로 누르고, 같은 날 태국 부리람 원정에서도 1-0 승리를 거뒀다. 상하이 선화는 ACL2에서 싱가포르 탬피니스 로버스를 이겼다. 소후닷컴은 상하이 포트가 대전전 무승부로 대회 개막 후 두 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자료사진: 1909년 7월 18일 페로 제도 토르스하운에서 열린 축구 경기.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13일 기준 순위에서 베이징은 승점 6으로 3위, 상하이 포트는 1승 1무로 승점 4를 얻어 4위에 올랐다. 베이징은 2전 전승을 거둔 가시마 앤틀러스, 감바 오사카와 승점이 같았지만 득실차에서 뒤졌다. 리그별 집계에서는 일본이 6승 1무 1패, 승점 19로 선두였고 중국은 3승 1무, 승점 10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승 1무 2패, 승점 7을 기록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중국 팀들은 ACL 초반 5경기에서 4승 1무를 거뒀고, 베이징 궈안과 상하이 포트는 각각 3위와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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