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은 2026년 10월 13일 뉴욕에서 만난 23세 한국인 유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설명에서 유학생을 같은 레지던스에 사는 친구라고 소개했고, 자신의 딸보다 세 살 어리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떡볶이를 먹은 뒤 저녁에 타임스스퀘어를 산책했다. 문희경은 세대 차이가 있지만 새 친구에게 많이 배우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적었다.

문희경은 이에 앞서 2026년 9월 30일 SNS에 ‘뉴욕 한달살이’ 해시태그와 함께 현지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검은 모자를 쓰고 정면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었고, 검은 트렌치코트와 붉은색 숄더백을 착용한 모습도 공개했다. 외국인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도 담겼다. 문희경은 어학원 친구들과 맨해튼 시내를 관광했다고 밝혔으며, 친구들과 보낸 시간을 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 즐겼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문희경, 뉴욕서 만난 23세 유학생과 떡볶이 먹고 타임스스퀘어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