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둘째 딸,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 목표…미술 진학 희망

라면에계란58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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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은 10월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장진 감독과 출연해 둘째 딸의 입시 근황을 전했다. 신동엽의 딸이 올해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진학한 일을 언급하며, 둘째도 다시 입시를 준비 중이고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에 가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딸이 공부를 위해 SNS를 스스로 끊은 것 같다고 전했으며, 서울대에 미술로 진학하고 싶어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웅인은 “그 학교에 가려면 그 정도 노력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정문 야경 자료사진 · Deuterium 001 · 원본 ·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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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정웅인 둘째 딸,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 목표…미술 진학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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