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4기 출연자의 부모가 과거 돈을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13일 ‘부모님 돈 떼먹은 초등 동창을 봤습니다(나는솔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친구들과의 대화방을 통해 초등학교 동창이 34기 출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A씨는 출연자의 부모가 20여 년 전 자신의 부모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으며, 돈을 받으러 찾아간 부모가 욕설과 막말을 들었다고 적었다. 이 일로 부모가 마음고생을 했고 결국 돈을 돌려받기를 포기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A씨는 출연자 본인이 부모의 과거 일을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돈을 돌려받으려는 목적은 아니라며, 알고 있다면 사과하고 몰랐다면 이제라도 알았으면 한다고 썼다. 해당 내용은 A씨가 게시한 주장으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