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마운자로 10개월 사용…거의 300만 원 쓰고 1kg 줄었다고 밝혀

포근한고구마 2026/10/1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6071

윤남노는 2026년 10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마운자로를 10개월간 맞으며 거의 300만 원을 썼고, 체중이 1kg 줄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윤남노에게 마운자로를 맞고 1kg 빠졌느냐고 물었다.

윤남노는 마운자로를 처음 맞은 날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첫 투여 뒤 입맛은 없었지만 라면을 먹고도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밥은영’ 출연분에서도 마운자로 처방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냉장고에 있던 소화제와 마운자로 주사가 공개됐다.

윤남노는 마운자로를 맞던 당시 소화가 잘되지 않았으며, 약 때문인 줄 몰라 소화제를 먹으면서도 음식을 계속 먹었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윤남노 마운자로 10개월 사용…거의 300만 원 쓰고 1kg 줄었다고 밝혀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