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는 2026년 10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마운자로를 10개월간 맞았고 거의 300만 원을 썼다고 밝혔다. 체중은 1kg 줄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방송에서 사용 기간과 비용, 체중 변화를 함께 공개했다.

마운자로를 처음 맞은 날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주사 후 입맛은 없었지만 라면을 먹었고, 먹은 뒤에도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윤남노는 2026년 9월 20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마운자로를 맞던 당시 소화가 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냉장고 속 소화제와 마운자로 주사가 공개되자 관련 경험을 설명한 것이다. 그는 소화 불편이 마운자로 때문인 줄 몰라 소화제를 먹으면서도 음식을 계속 먹었다고 밝혔다.

앞서 2026년 6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서도 마운자로 처방 경험을 언급했다. 당시 박은영은 윤남노를 두고 “마운자로를 이겨버리더라”고 반응했다.
참고 자료
윤남노, 마운자로 10개월 사용하며 1kg 감량·소화 불편 경험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