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는 13일 중국 베이징 JDG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데마시아컵 8강에서 한진이 LGD 게이밍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었다고 보도했다. 한진은 플라이퀘스트를 3대2로 제압한 WE와 4강에서 맞붙는다.
kt 롤스터는 바이탈리티에 먼저 두 세트를 내준 뒤 세 세트를 연달아 따내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BNK도 징동 게이밍을 3대2로 꺾고 4강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4강에는 LCK 소속 세 팀인 kt 롤스터·BNK·한진과 LPL의 WE가 올랐다. kt 롤스터와 BNK는 14일 결승 진출을 다투며, 한진과 WE의 경기는 15일 열릴 예정이다. 우승 팀에게는 60만 위안이 주어지며, 보도 당시 환산액은 약 1억 2천만 원이다.

참고 자료
데마시아컵 4강은 LCK 세 팀과 LPL의 WE로 구성됐다. kt 롤스터와 BNK는 14일, 한진과 WE는 15일 결승행을 다투며 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