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226cm 센터 저마리언 샤프와 투웨이 계약 보도…센터진 보강 해석

산책이좋아94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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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랩터스가 저마리언 샤프와 투웨이 계약을 한다고 ‘디 애슬레틱’의 로 머레이 기자가 13일(한국시간) 전했다. 토론토는 샤프를 영입하기에 앞서 처키 햅번을 방출했다. 샤프는 키 226cm, 몸무게 107kg의 센터다.

토론토에는 야콥 퍼들과 트레이스 잭슨-데이비스가 있고, 투웨이 계약 선수 트레이 제미슨과 훈련 캠프에 합류한 네이트 비틀도 경쟁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는 정규 계약 선수 다수가 백코트에 포진한 점 등을 들며, 샤프 영입이 센터진을 보강해 비상 상황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는 로 머레이 기자의 계약 보도와는 별개의 분석이다.

보스턴 칼리지와 퍼시픽의 NCAA 남자농구 1라운드 경기 자료사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헌츠먼 센터. · Ken Lund from Reno, Nevada, USA · 원본 · CC BY-SA 2.0

샤프는 NBA 정규리그 출전 경험이 없다. 2024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은 뒤 서머리그를 거쳐 댈러스 매버릭스 훈련 캠프에 합류했으나 방출됐고, 지난 시즌에는 G리그 텍사스 레전즈에서 14경기를 뛰었다. 경기당 평균 25.3분을 소화하며 8.9점, 7.7리바운드, 1스틸, 4.4블록을 기록했다. 이번 오프시즌에는 LA 클리퍼스 훈련 캠프에 참가했지만 방출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로 머레이 기자는 토론토가 처키 햅번을 방출한 뒤 저마리언 샤프와 투웨이 계약을 한다고 보도했다. 센터진 보강 목적이라는 해석은 바스켓코리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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