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재산 박탈감’ 스타 투표 1위…차은우·비·김태희 뒤이어

땀나는하루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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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13일 ‘역대급 재산 공개로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한 스타는?’을 주제로 한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총 1만1708표 가운데 MC몽이 1806표(15%)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차은우는 1590표(14%)로 2위에 올랐다.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은 엔터테인먼트와 부동산 투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166억원에 매입했던 빌딩을 152억원에 매각한 사실이 알려졌다. 차은우는 2위에 이어, 올해 초 약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뒤 최종 추징 세금 약 130억원을 납부했으며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한 일로도 언급됐다.

비·김태희 부부는 1205표(10%)로 3위에 자리했다. 과거 방송에서 두 사람의 부동산 자산은 800억원 이상으로 소개됐으며, 최근에는 한남더힐 주택을 매각해 약 85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장원영이 4위,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5위, 안유진이 6위에 올랐다. 투표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의 재산 규모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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