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SA 상용화 준비…SK텔레콤·LG유플러스의 연내 목표와 점검 현황

절약실천중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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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2026년 안에 5G 단독모드(SA)를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2월 5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품질을 점검한 뒤 연내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상용화할 수 있어 대규모 투자는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설명했다.

4월 보도 당시 두 회사는 망 품질 테스트와 단말 제조사 협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LG유플러스는 6월 전국망을 이용한 상용화 테스트에 들어갔다.

전국 주요 지역에서 서비스가 작동하는지, 음영지역에서도 접속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망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한 뒤 실제 지역에서 작동 상태를 점검했다.

단말 지원도 준비되고 있다.

애플은 iOS 27.2 베타3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이용자를 위한 5G SA 설정 기능을 추가했으며, 지원 대상은 아이폰17 시리즈 이후 모델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은 연내 지원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두 통신사와 협의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5G SA 상용화 준비…SK텔레콤·LG유플러스의 연내 목표와 점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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