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제1화의 제목은 ‘부르마와 손오공’이다.
공식 소개에 따르면 산속에 사는 소년 손오공은 드래곤볼을 찾던 부르마와 만난다.
부르마는 드래곤 레이더로 사성구의 신호를 추적해 왔고, 손오공은 그 구슬을 할아버지 손오반에게 물려받은 유품으로 간직하고 있었다.
한 사람에게는 탐색 대상,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유품이었던 셈이다.
첫 대면은 매끄럽지 않았다. 공식 사이트는 손오공이 부르마의 차를 괴물로 착각해 공격했고, 부르마가 차를 잃었다고 전한다.
부르마는 손오공의 힘을 본 뒤 그를 여정의 호위로 데려가기로 한다.
VIZ는 부르마를 16세 과학자로 소개하며, 그녀가 손오공을 설득해 동행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두 사람이 나선 목표는 일곱 개의 드래곤볼을 찾는 것이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드래곤볼》은 1984년 11월 20일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첫 화의 모험은 부르마의 추적과 손오공의 유품이 만나면서 출발한다.
참고 자료
드래곤볼 손오공, 부르마와의 첫 만남은 사성구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