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현숙, 부산 바다서 옥순·경수 부부와 함께…“묵묵히 위로해준 친구들”

고양이집사일상 2026/10/1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944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22기 현숙이 딸과 함께 부산 바다를 찾은 근황을 공개하고, 동행한 22기 옥순·경수 부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부산에서 보낸 시간이 소중했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딸의 손을 잡고 바닷가를 찾은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옥순과 경수도 함께했으며, 경수는 현숙의 아이와 놀아줬다.

현숙은 자신이 힘들고 초라하다고 느낄 때 묵묵히 곁에서 위로해주는 친구들이라며 두 사람에게 감사를 전했다. 세 사람은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 22기 출연으로 인연을 맺었다. 옥순과 경수는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돼 지난해 11월 재혼했다. 현숙은 지인 소개로 만난 16기 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최근 결별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