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신인 배우들과 함께 나가고 싶어 제안…수트 핏 위해 하루 ‘반끼’”

연애는어려워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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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자료사진 · 티비텐 TV10 · 원본 · CC BY 3.0

이준혁은 ‘좋거나 나쁜 동재’ 제작발표회에서는 신인 배우들과 함께 나서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함께 참석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감독에게 직접 제안했다고 밝혔다. 감독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준혁은 극 중 팀장 공은태가 팀원들에게 기회를 주듯 현장에서도 신인 배우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함께 나서면서 신인 배우들이 하루 더 일하게 되는 점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준혁은 수트 핏을 위해 하루 ‘반끼’를 먹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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