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윤은 유도 세계선수권 여자 +78㎏급에서 2022년과 2023년 각각 5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하윤은 2024년 파리올림픽 여자 +78㎏급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2025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의 아라이 마오를 꺾고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이 체급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처음이었다.
참고 자료
김하윤은 유도 세계선수권 여자 +78㎏급에서 2022년과 2023년 각각 5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