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토트넘 U21서 골·승부차기 성공…첼트넘에 6-7 패배

라면끓이는중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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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토트넘 U21 소속으로 첼트넘과의 EFL 트로피 조별리그에 선발 출전해 득점했지만, 팀은 승부차기에서 6-7로 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4일 히샬리송이 후반 11분 동점골을 넣었고 승부차기에서도 키커로 나서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여름 토트넘을 떠나려 했지만 이적이 이뤄지지 않았다. 구단은 그를 프리미어리그 등록 명단에서 제외했고, 현재 U21 팀에서 뛰고 있다. 스카이스포츠는 그가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상황을 정리하거나 겨울 이적시장에서 새 팀을 찾지 못하면 계약 만료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될 때까지 거취가 불확실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15년 툴롱 토너먼트에서 프랑스와 경기하는 코스타리카 U-23의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자료사진 · Ju Tft · 원본 · CC BY-SA 2.0

에버턴에서 활약한 히샬리송은 2022-23시즌 토트넘에 합류했다. 첫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지만, 다음 시즌에는 28경기 11골 4도움을 올렸다. 손흥민과 함께한 2024-25시즌에는 유로파리그 7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성적은 32경기 11골 4도움이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히샬리송은 토트넘 U21 소속으로 첼트넘전 동점골과 승부차기 득점을 기록했지만, 토트넘은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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