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시부모가 집에서 5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 온 소식을 전하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출산 후 회복을 위해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운동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이삿짐 차량을 발견한 김지영은 시부모가 집 근처로 이사한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두 사람이 딸 슬이를 위해 부탁을 들어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지영은 시어머니의 취향을 고려해 함께 고른 식탁을 이사 선물로 건넸고, 실물이 더 예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사업가 윤수영과 지난 2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출산했다. 이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출산과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