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일가족 3명이 흉기에 찔리는 등 다쳤고, 신고자인 60대 남성의 아내는 목을 다쳐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2명의 대응은 부실 대응 논란을 낳았다.
한 경찰관은 지원 요청을 이유로 현장을 이탈했고, 다른 경찰관도 즉시 합류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두 경찰관은 이후 직위해제됐다. 인천경찰청장은 11월 18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참고 자료
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 상태와 현장 경찰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