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손흥민을 둘러싼 대표팀 불화설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한 것으로 보도됐다.
경기 뒤 대표팀 내 갈등설과 손흥민 따돌림 의혹이 함께 퍼졌고, 한 유튜버가 이강인이 손흥민의 주장직을 빼앗으려는 파벌을 만들었다는 주장을 제기한 뒤 관련 이야기가 번졌다.
이는 온라인에서 나온 의혹으로, 확인된 사실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이강인 측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0월 13일 공식 입장을 내 관련 온라인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이강인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강인이 손흥민의 국가대표팀 주장 역할에 불만을 품었다는 주장도 부인했다.
즉, 온라인에 퍼진 갈등설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 당사자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더블랙레이블은 두 선수 관련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게시물·댓글의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게시물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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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강인·손흥민 불화설, 우즈베키스탄전 뒤 퍼진 주장과 공식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