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향한 비난에 축구협회, 비판 존중하며 악의적 비방 자제 요청

강아지산책중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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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김민재 등 대표팀 선수들의 경기력과 대표팀 운영에 관한 의견·비판은 존중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억측과 악의적 비방 탓에 선수들이 과도한 비난을 받는 상황에는 우려를 나타내고 자제를 요청했다.

경기 내용이나 대표팀 운영에 대한 비판과 근거 없는 주장, 개인을 겨냥한 비방을 구분해 달라는 입장이다.

협회는 김민재 등 일부 선수에게 은퇴하거나 대표팀에서 나가라는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도 언급했다.

관련 보도에는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이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협회에 전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와 별도로 1996년생 선수들이 함께 은퇴한다는 이른바 ‘96라인’ 설도 제기됐다.

협회 관계자가 동반 은퇴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보도된 반면, 협회가 ‘96라인’ 은퇴설에 침묵했다는 보도도 있다.

선수들의 은퇴 의사 전달 보도와 동반 은퇴설, 협회 차원의 입장은 서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민재 향한 비난에 축구협회, 비판 존중하며 악의적 비방 자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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