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뒤 김민재는 황인범·황희찬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세 선수는 그 자리에서 쌓인 불만을 털어놓았다.
면담은 세 선수가 대표팀 은퇴를 시사한 일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중앙일보는 이들이 마지막 A매치를 치를 수도 있다는 말이 주변에서 나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은퇴를 만류했다.
이후 세 선수가 한발 물러서면서 당장의 상황은 진정됐다.
참고 자료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우즈베키스탄전 뒤 축구협회에 쌓인 불만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