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라두카누 세계 107위로 하락…부상 다음 날 순위는 31위

라면에계란58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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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라두카누의 세계 랭킹이 지난 3월 24위에서 107위까지 떨어졌다. 라두카누는 6월 14일 퀸스 파이널에서 도나 베키치와 경기한 뒤 오른발 피로 골절을 당했고, 이후 공식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부상 다음 날인 6월 15일 그의 랭킹은 31위였다.

더선은 라두카누가 오른쪽 발목과 정강이 아래쪽에도 오래된 문제가 있으며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두카누는 올해 마지막 6개 대회 출전 명단에 들지 않았지만 와일드카드로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그는 2021년 US오픈에서 예선을 거쳐 우승했고, 당시 영국 여자 선수로는 버지니아 웨이드 이후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엠마 라두카누가 2021년 노팅엄오픈 1회전에서 경기하고 있다. 자료사진 · Chris Czermak · 원본 · CC BY 2.0

부상으로 최소 6개월 동안 대회에 나서지 못한 선수는 부상 시점의 랭킹을 기준으로 보호 랭킹을 신청할 수 있다. 더선은 라두카누가 최소 내년 1월까지 투어에 출전하지 않으면 신청 자격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순위가 31위로 적용될 경우 2027년 12월 호주오픈 본선 조 추첨에 참가할 수 있지만 시드는 받지 못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라두카누는 6월 14일 오른발 피로 골절을 당한 뒤 출전하지 못해 세계 107위로 내려갔다. 부상 다음 날인 6월 15일에는 3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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