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피해 여성, 응급수술 뒤 의식 미회복…9명 부상

둘이사는일상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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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응급수술 뒤 심정지에서는 벗어났다. 다만 보도 당시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피해 여성을 포함해 모두 9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8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인천 흉기 난동 피해 여성, 응급수술 뒤 의식 미회복…9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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