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응급수술 뒤 심정지에서는 벗어났다. 다만 보도 당시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피해 여성을 포함해 모두 9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8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참고 자료
인천 흉기 난동 피해 여성, 응급수술 뒤 의식 미회복…9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