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 응급수술 뒤 의식 못 찾아 중환자실 입원

아직졸려24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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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20대 여성 피해자는 응급수술 뒤 심정지에서는 벗어났지만 의식을 찾지 못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중환자실 병상 자료사진 · Ismael Olea · 원본 · CC BY 4.0

다친 피해자 중 20∼50대 남녀 7명은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

피의자 B씨는 59세 남성으로, 양손에 흉기를 들고 건물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2층에 올라가 범행한 뒤 3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하며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벨기에 메헬렌의 세인트마르턴 종합병원 중환자실 자료사진 · Ad Meskens · 원본 · CC BY-SA 4.0

신고는 오후 1시 49분 접수됐고 관할 지구대 순찰차는 오후 1시 56분 현장에 도착했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 시민들이 의자를 던지는 등 피의자를 제압했고, 현장에 온 경찰관 2명이 신병을 인수해 체포했다. B씨는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 응급수술 뒤 의식 못 찾아 중환자실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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