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 11월 단독 공연 ‘버드나무’ 연다…15일 티켓 오픈

땀나는하루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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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개똥의 단독 공연 〈버드나무〉가 2026년 11월 7일 오후 6시 종로구 숲세권 라이브 카인드스퀘어점에서 열린다. 티켓은 10월 15일 오후 8시 오픈한다. 공연 장소는 종로구 사직로 8 카인드스퀘어 지하 1층이며, 숲세권 라이브가 주최·주관한다.

예매 가격은 3만8000원, 현장 구매 가격은 4만원이다. 공연은 100분간 진행되며 관객 규모는 60석으로 안내됐다.

개똥은 싱어게인2 27호 가수로 알려졌으며 작곡을 전공하고 직접 곡을 써온 싱어송라이터다. 공연 소개는 바람에 가장 먼저 흔들리지만 꺾이지 않고 가지를 늘어뜨린 채 바람을 보내는 버드나무에 개똥의 노래를 빗댔다. 흔들리면서도 곁에 남는 이야기를 노래하는 무대이자, 관객이 버드나무 가지 아래 가까운 거리에서 목소리를 만나는 공연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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