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예지가 손을 다쳐 응급실을 찾은 뒤 실신했다고 13일 SNS를 통해 알렸다. 그는 오른손을 붕대로 감싼 사진을 공개하고, 응급실에서 나오던 중 과긴장으로 혈압이 떨어져 실신했다고 전했다.
천예지는 다리가 아니라 손을 다친 점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주에는 하체 운동만 하겠다고 적었다. 오른손을 다쳐 포크로 식사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천예지는 코미디언 박휘순보다 17세 연하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2020년 11월 결혼했다. 결혼 후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