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아닌 연예인 A씨로 특정됐다는 카카오톡 발신자 보도

산책하는토끼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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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에서 증거로 제시된 2016년 카카오톡 대화의 발신자가 김수현이 아니라 연예인 A씨로 특정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김새론이 사용한 휴대전화와 클라우드 자료를 분석해 대화 원본에서 A씨의 실명을 확인했으며, 원본에는 A씨의 실명이 두 차례 이상 등장했다.

발신자를 구분한 근거로는 경찰이 김수현과 A씨의 말투와 맞춤법 사용 습관을 비교했다는 내용이 제시됐다.

별도 보도는 원본의 발신자 표시가 ‘알 수 없음’이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이를 ‘김수현’으로 바꿨다고 전했다.

경찰은 김새론이 사용한 아이폰 7과 아이폰 8도 조사했지만, 해당 기간 김수현과의 교제를 입증할 자료는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도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수현 아닌 연예인 A씨로 특정됐다는 카카오톡 발신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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