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관련 2016년 카카오톡 발신자, 연예인 A씨로 지목된 보도

주말곰돌이 2026/10/14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240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에 증거로 거론된 2016년 카카오톡 대화의 발신자가 김수현이 아닌 연예인 A씨로 특정됐다는 보도가 2026년 10월 13일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대화의 말투와 맞춤법 사용 습관을 비교해 두 사람을 구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별도 보도에서는 경찰이 김새론이 사용한 휴대전화와 클라우드 자료를 분석했고, 대화 원본에서 연예인 A씨의 실명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원본에는 A씨의 실명이 두 차례 이상 등장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 자료 분석 내용과 말투·맞춤법 비교는 각각 보도된 사항이며, 분석 결과가 발신자 특정에 어떤 방식으로 연결됐는지는 보도에 구체적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또 다른 보도에 따르면 대화 원본의 발신자는 ‘알 수 없음’으로 표시됐고,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이를 ‘김수현’으로 바꿨다.

경찰은 김새론이 사용한 아이폰 7과 아이폰 8도 조사했으며, 해당 기간 김수현과의 교제를 입증할 자료는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수현 관련 2016년 카카오톡 발신자, 연예인 A씨로 지목된 보도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