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개발자 김나라 제과장, 개발 계기와 하루 매출

배고픈참새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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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몬트쿠키 김나라 제과장이 개발한 두바이 쫀득 쿠키다. 개발 계기는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던 때 단골손님이 기존 쫀득 쿠키를 두바이 스타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일이었다. 김 제과장은 먼저 겉을 마시멜로로 코팅해 쫀득한 식감을 낸 쿠키를 만들었다. 두쫀쿠 개발은 2025년 4월 시작됐고, 몬트쿠키 이윤민 대표는 초기 제품을 완성하기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고 밝혔다.

두바이 쫀득 쿠키 자료사진 · MichaellaaRubio · 원본 · CC BY 4.0

개발 과정에서는 흐르는 페이스트를 살짝 얼려 모양을 잡는 방법을 시도했다. 여러 차례 실험 끝에 겉은 쫀득하고 속의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는 바삭한 조합을 완성했다. 2026년 1월 2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김 제과장은 하루 매출이 약 1억30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 금액은 방송에서 밝힌 하루 매출이며, 개발 당시 매출로 제시된 수치는 아니다. 같은 방송에서 제조 인력은 약 50명이라고 했고, 한국경제는 2026년 2월 2일 김 제과장이 하루 약 3만 개를 만든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두쫀쿠 개발자 김나라 제과장, 개발 계기와 하루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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