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포스트시즌 ABS 챌린지 성공률 59%…타자 상승폭 더 컸다

건강하게먹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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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시리즈와 디비전시리즈에서 ABS 챌린지 성공률이 정규시즌보다 높게 집계됐다. AP통신은 25경기에서 121차례 챌린지가 나왔고, 71차례 판정이 바뀌어 성공률 59%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정규시즌의 54%보다 5%포인트 높은 수치다.

타자들은 51차례 챌린지 가운데 29차례 판정을 뒤집어 성공률 57%를 기록했다. 정규시즌 49%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크 바워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오스틴 라일리는 각각 두 차례 신청해 모두 성공했다.

2018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헌팅턴파크 경기의 제이크 바워스. 자료사진 · Lincoln Ficek on Flickr · 원본 · CC BY 2.0

포수는 70차례 중 42차례 판정을 바꿔 성공률 60%를 기록했다. 정규시즌보다 1%포인트 높았으며, 애틀랜타 포수 숀 머피는 네 차례 챌린지를 모두 성공했다. 반면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31차례 신청 중 12차례만 판정을 바꿨다.

심판별로는 트립 깁슨, 제임스 호이, 닉 렌츠, 게이브 모랄레스의 챌린지 각 두 차례에서 원심이 유지됐다. 랜스 바렛은 12차례 중 10차례, 애덤 벡은 10차례 중 7차례 판정이 뒤집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포스트시즌 ABS 챌린지 성공률은 59%로 정규시즌보다 5%포인트 높았고, 타자들의 상승 폭은 8%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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