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앞둔 전북 태권도·검도, 제주 대회 향한 막바지 훈련

라면끓이는중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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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표 선수단이 16일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태권도와 검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KBS는 13일 보도에서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전했다. 선수들은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금메달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태권도 선수들은 기합을 내며 발차기를 거듭하고 땀을 흘리는 가운데 정확한 동작을 유지했다. 부상에도 금빛 도전을 이어가는 선수들이 있으며, 동료 사이의 두터운 유대도 훈련의 힘이 되고 있다고 보도는 전했다.

카사하라컵 검도 경기, 2013년 9월 29일 스위스 제네바. 자료사진 · Clément Bucco-Lechat · 원본 · CC BY-SA 3.0

검도 선수단은 죽도를 연이어 내리치며 훈련했고, 집중력과 날렵한 발놀림이 돋보였다. 훈련장 열기는 한여름을 떠올리게 할 정도였다. 검도 선수단은 현지 전지훈련으로 사전 준비를 마쳐 사기가 높으며, 최근 하계 실업대회 단체전 우승에 이어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필승 전략을 세우고 있다. 전북 선수단의 훈련은 제주 대회를 앞두고 계속되고 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전북 태권도·검도 선수단은 16일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훈련 중이다. 검도 선수단은 최근 하계 실업대회 단체전 우승 뒤 대회 전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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